
덕수 할배의 30일 몸 습관
“내일 한다는 건 안 한다는 기다.”
- 집배원 40년, 지금도 새벽 다섯 시
- 기지개 세 번부터 10분 걷기까지
- 미루는 사람에게
매일 아침 텔레그램으로 오늘 할 일 하나가 옵니다. 10분이면 끝나는 일. 하고 나면 ✅만 누르세요. 빠진 날은 그냥 다음 날 하면 됩니다.
세 분 중 한 분을 골라 30일을 같이 갑니다. 중간에 바꾸면 1일차부터 새로 시작해요.

“내일 한다는 건 안 한다는 기다.”

“그거 필요한 거야, 갖고 싶은 거야?”

“서운하면 말을 해라, 표정 말고.”
앱을 새로 깔 필요 없이 텔레그램 대화창 하나로 끝납니다.
위에서 버튼을 누르면 텔레그램이 열려요. 시작을 누르면 1일차가 바로 옵니다.
정한 시간(기본 아침 8시)에 오늘 할 일과 한마디가 와요. 시간은 바꿀 수 있어요.
버튼 하나로 체크. 7일마다 돌아보기, 30일에 졸업. 30칸 체크표가 대화창에 쌓여요.
7일 해 보고 맞으면 이어 가세요. 남은 23일이 이어집니다.
결제 후 메일로 오는 라이선스 키를 텔레그램 대화창에 붙여 넣으면 바로 이어집니다.
결제·영수증은 Polar(polar.sh)가 처리합니다. 7일 안에 환불 요청 가능 — 환불 안내
휴대폰에 텔레그램 앱을 설치하고 전화번호로 가입하면 1분이면 됩니다. 텔레그램이 싫다면 종이 7일 체크표로 먼저 해 보세요.
아무 일도 없어요. 날짜는 그대로 넘어가고, 빠진 날은 빈칸으로 남아요. 지난 날 메시지의 ✅를 나중에 눌러도 체크됩니다.
아니요. 세 분 모두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입니다. 유튜브·인스타그램에서 같은 캐릭터의 짧은 영상을 볼 수 있어요.
아닙니다. 덕수 할배는 생활 습관, 옥분 여사는 쓰는 돈 기록, 정희 원장은 말버릇 연습만 다룹니다. 의학·투자·심리 상담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
Polar에서 보낸 메일과 Polar 구매 내역 페이지에 있습니다. 키 하나는 텔레그램 계정 하나에서 쓸 수 있어요.